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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구원

예수님도 두렵고 외로우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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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예수님도 두려움과 외로움을 느끼셨어요.
하나님의 아들이지만,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이 땅에 오셨기 때문이에요.

겟세마네 동산에서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해달라"고 땀방울이 핏방울처럼 될 때까지 기도하셨고,
십자가 위에서는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고 외치셨어요.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의 아픔을 정말 아세요.
우리가 두렵고 외로울 때, 그분께 솔직하게 나아갈 수 있답니다.

관련 성경 구절

마태복음 26:38

내 마음이 몹시 괴로워 죽을 것만 같습니다.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어 주십시오.

개역한글 원문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마태복음 27:46

오후 세 시쯤 예수님이 크게 소리치셨습니다.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이는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습니까"라는 뜻입니다.

개역한글 원문

제구시 즈음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질러 가라사대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히브리서 4:15

우리에게 계신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모르는 분이 아니라,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셨지만 죄는 없으신 분입니다.

개역한글 원문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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