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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생활

믿음이 약해질 때 교회에 말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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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약해질 때야말로 교회에 말해도 되는 때예요.
성경 속 사람들도 하나님께 자신의 흔들림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어요 (시편 73:26).

교회는 잘 믿는 사람들의 모임이 아니라, 서로의 약한 자리를 함께 짊어지는 공동체예요 (갈라디아서 6:2).
목사님이나 믿을 만한 성도 한 분에게 먼저 꺼내보세요.

한 사람에게만 말해도 충분해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73:26

내 몸과 마음은 약해지지만, 하나님은 언제나 내 마음의 반석이시고 영원히 내 몫이 되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내 육체와 마음은 쇠잔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시라

갈라디아서 6:2

서로 짐을 나누어 지세요. 그렇게 하면 그리스도의 법을 이루게 됩니다.

개역한글 원문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야고보서 5:16

그러므로 서로에게 솔직히 털어놓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세요. 그러면 낫게 될 것입니다.

개역한글 원문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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