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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이후의 세계

묘비에 성경 구절을 새겨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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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묘비에 성경 구절을 새기는 건 괜찮아요.
고인을 기억하고 위로를 전하는 좋은 방법이에요.

많은 분들이 부활의 소망이 담긴 말씀을 선택해요.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라는 구절은 죽음이 끝이 아니라는 믿음을 보여줘요 (요한복음 11:25).
이는 슬픔 속의 소망 고백이 될 수 있어요.

시편 23편 같은 위로의 말씀도 많이 쓰여요 (시편 23:1).
가족과 함께 어울리는 구절을 골라보세요.
같이 찾아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요한복음 11:25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사람은 죽어도 살고, 살아서 나를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는다.

개역한글 원문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시편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이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