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예수님과 구원

죄를 고백하면 하나님도 잊으실까요?

2명이 봤어요0명이 좋아해요

죄를 고백하면 하나님도 정말 잊으실까요?
성경의 '기억하지 않겠다'는 말은 하나님이 잊으신다는 뜻이 아니에요 (이사야 43:25).

그리스도께서 이미 값을 치르셨기에, 하나님은 그 죄를 다시 묻지 않겠다고 선언하신 거예요.
동쪽과 서쪽이 먼 것처럼 죄를 멀리 옮기셨다는 약속도 같은 뜻이에요 (시편 103:12).

그러니 자책감이 들 때는 내 기억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언에 기대어, 같이 천천히 마음에 담아봐요.

관련 성경 구절

이사야 43:25

나, 바로 내가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지워 버리고, 다시는 네 죄를 기억하지 않겠다.

개역한글 원문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시편 103:12

동쪽이 서쪽에서 먼 것처럼, 주께서는 주를 경외하는 우리에게서 우리의 잘못을 그만큼 멀리 옮겨 주셨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

로마서 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람은 결코 정죄받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관련 주제 예수님과 구원 질문 모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