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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성경 속 절기는 지금도 지켜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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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유월절이나 초막절 같은 절기는 원래 구약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규례였어요.

예수님이 오신 뒤, 그 절기들이 가리키던 뜻은 예수님 안에서 이미 이루어졌어요.
그래서 성경은 이 절기들을 완성된 그림자와 같다고 말해요 (골로새서 2:16-17).

다만 그 안에 담긴 감사와 기억의 마음은 지금도 소중해요.
날짜를 지키기보다 자유롭게 예배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성경은 말해요 (로마서 14:5).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골로새서 2:16-17

그러므로 음식이나 절기, 초하루, 안식일 문제로 누구에게도 비판받지 마십시오. 이것들은 앞으로 올 일의 그림자이고, 실체는 그리스도에게 있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貶論)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로마서 14:5

어떤 사람은 특정한 날을 다른 날보다 중요하게 여기고, 어떤 사람은 모든 날을 같게 여깁니다. 각자 자기 마음의 확신대로 살아가면 됩니다.

개역한글 원문

혹은 이 날을 저 날보다 낫게 여기고 혹은 모든 날을 같게 여기나니 각각 자기 마음에 확정할지니라

히브리서 10:1

율법은 장차 올 좋은 것들의 그림자일 뿐, 그 실체 자체는 아닙니다. 그래서 해마다 반복해서 드리는 제사로는 사람을 완전하게 할 수 없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