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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악의 문제

가난이 부끄러울 땐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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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이 부끄럽게 느껴질 때가 있죠.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하지만 성경은 우리의 값어치를 통장 잔고로 재지 않아요 (잠언 22:2).
예수님도 머리 둘 곳 없이 가난하게 사셨지만, 그분 안에서 우리는 이미 귀한 존재예요 (고린도후서 8:9).

지금의 형편보다 하나님이 보시는 나에 천천히 시선을 옮겨 봐요.
함께 살펴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잠언 22:2

가난한 사람과 부유한 사람이 함께 살아가지만, 그들 모두를 지으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빈부가 섞여 살거니와 무릇 그들을 지으신 이는 여호와시니라

고린도후서 8:9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본래 부요하셨지만, 여러분을 위해 스스로 가난해지셨습니다. 그분의 가난으로 여러분이 부요해지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개역한글 원문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려 하심이니라

시편 34:18

하나님은 마음이 상한 사람에게 가까이 계시고, 상심한 사람을 구원해 주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