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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성경 속 시는 왜 이렇게 아름다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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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시는 사람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하나님께 쏟아낸 노래예요.
그래서 지금 우리 마음과도 참 많이 닮아 있어요 (시편 23:1).

히브리 시는 같은 뜻을 다르게 반복해 하나의 진리를 여러 번 비추는데, 이 안에서 사랑이 겹겹이 드러나요 (예레미야애가 3:22-23).
그 울림이 시를 더 깊고 아름답게 만들어요.

같이 천천히 한 구절씩 느껴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이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예레미야애가 3:23

그 사랑은 아침마다 새로우며, 주님의 신실하심은 큽니다.

개역한글 원문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