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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악의 문제
부당해고를 당해도 하나님을 믿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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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한 일을 겪으면 하나님이 계신지 의심스러울 수 있어요.
그 마음은 자연스러운 거예요.
성경에는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많아요.
요셉은 형들에게 배신당해 노예로 팔렸지만, 하나님은 아픔조차 선으로 바꾸시는 분이었어요 (창세기 50:20).
지금 이해되지 않아도 하나님은 마음이 상한 사람 곁에 계세요 (시편 34:18).
억울함을 믿음으로 견디는 일은 쉽지 않아요.
그 시간을 혼자 감당하지 않으셔도 돼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창세기 50:20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고 했지만, 하나님은 그것을 선하게 바꾸어 오늘 많은 사람을 살리셨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만민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시편 34:18
하나님은 마음이 상한 사람에게 가까이 계시고, 상심한 사람을 구원해 주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로마서 8:28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개역한글 원문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