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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와 역사

하나님은 왜 7일째 쉬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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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하나님이 일곱째 날 쉬셨다는 건 힘이 다해 지치셨다는 뜻이 아니에요 (창세기 2:2).
오히려 만드신 모든 것이 좋았기에, 그 일을 기뻐하며 누리신 거예요.

이 쉼은 우리에게 주시는 삶의 리듬이자 선물이기도 해요 (출애굽기 20:11).
쉼 없이 달리기만 하는 게 아니라, 멈추고 안식하는 것도 소중하다는 걸 보여주시는 거죠.

우리도 가끔 멈춰서 하나님과 함께 숨을 고르며 쉬어도 괜찮아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창세기 2:2

하나님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고, 그날에 모든 일을 멈추고 쉬셨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安息)하시니라

출애굽기 20:11

주님께서 엿새 동안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안의 모든 것을 만드시고 일곱째 날에 쉬셨기에, 그날을 복되게 하시고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마태복음 11:28

수고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아, 모두 내게로 오너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겠다.

개역한글 원문 ▾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