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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이후의 세계

천국에선 누구나 똑같이 행복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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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성경은 천국에서 모든 사람이 하나님과 함께 온전한 기쁨을 누린다고 말해요 (시편 16:11).
그래서 누구도 슬프거나 부족하지 않아요 (요한계시록 21:4).

다만 성경은 사람마다 받는 상이 다를 수 있다고도 말해요 (고린도전서 3:8).
크기가 다른 잔이라도 저마다 가득 채워지는 기쁨이라고 보면 좋아요.

그래서 천국의 행복은 모두에게 완전하답니다.
함께 천천히 살펴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16:11

주님께서 생명의 길을 보여 주시니, 주님 앞에는 기쁨이 가득하고 주님 곁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어요.

개역한글 원문 ▾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요한계시록 21:4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거예요. 다시는 죽음도, 슬픔도, 울부짖음도, 고통도 없을 거예요. 이전의 것들이 모두 사라졌기 때문이에요.

개역한글 원문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고린도전서 3:8

심는 사람과 물 주는 사람은 하나이며, 각 사람은 자기가 수고한 만큼 자기 몫의 상을 받을 것입니다.

개역한글 원문 ▾

심는 이와 물 주는 이가 일반이나 각각 자기의 일하는 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