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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악의 문제
재난에서 살아남은 이유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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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질문, 마음 깊이 이해돼요.
살아남았다는 사실 자체가 죄책감이 되기도 하니까요.
성경은 우리의 생명이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 안에 있다고 말해요 (시편 139:16).
지금 살아있다는 건 하나님이 아직 부르시는 목적이 있다는 뜻일 수 있어요.
모든 걸 다 이해할 순 없어도, 지금의 삶을 어떻게 채워갈지는 함께 찾아갈 수 있어요 (로마서 8:28).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139:16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주님은 내 삶의 모든 날을 이미 책에 적어 두셨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내 형질이 이루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나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
로마서 8:28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개역한글 원문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