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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이후의 세계

사람은 왜 늙는 걸 알면서도 두려워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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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솔직한 질문이에요.
늙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인데도, 막상 내 몸에서 그 변화를 느끼면 마음이 서늘해지죠.
성경은 사람 안에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이 심겨 있다고 말해요 (전도서 3:11).

그래서 끝이 있다는 걸 알수록 더 아쉬운 거예요.
두려움은 이상한 게 아니라, 우리가 영원을 향해 지어졌다는 흔적일지도 몰라요.

성경은 겉사람은 낡아져도 속사람은 날마다 새로워진다고 말합니다 (고린도후서 4:16).
이 이야기, 함께 살펴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전도서 3:11

하나님은 모든 것을 제때에 아름답게 만드셨고, 사람의 마음에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심어 주셨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고린도후서 4:16

그래서 우리는 낙심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겉모습은 낡아 가지만, 속사람은 날마다 새로워집니다.

개역한글 원문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시편 90:12

우리에게 우리 날을 세는 법을 가르쳐 주셔서,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해 주십시오.

개역한글 원문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의 마음을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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