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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생활

교회에선 왜 형제님, 자매님이라 부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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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같은 아버지로 모신 한 가족이 돼요 (로마서 8:15).
그래서 서로를 형제, 자매라고 불러요.

예수님도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사람이 내 형제요 자매라고 말씀하셨어요 (마태복음 12:50).
피를 나누지 않았어도 믿음 안에서 이어진 가족인 셈이에요.

처음엔 어색할 수 있지만, 이 호칭에는 따뜻한 환영이 담겨 있어요.
편한 마음으로 함께해요.

관련 성경 구절

로마서 8:15

여러분은 다시 두려움에 빠지게 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입양하시는 영을 받았고, 그 영으로 우리는 '아빠,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개역한글 원문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마태복음 12:50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사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입니다.

개역한글 원문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

에베소서 2:19

그러므로 이제 여러분은 더 이상 나그네나 이방인이 아닙니다. 성도들과 같은 시민이며 하나님의 가족입니다.

개역한글 원문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가 외인도 아니요 손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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