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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이후의 세계

화장과 매장 중 뭐가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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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화장과 매장 중 어느 하나를 명령하지 않아요.
다만 성경 속 인물들은 대개 매장했고, 이는 몸의 부활을 기다리는 소망을 담은 관습이었어요 (고린도전서 15:42).

그렇다고 화장이 죄가 되는 건 아니에요.
몸이 어떤 모습이든 부활을 막을 수는 없어요 (요한복음 11:25).

가족의 마음과 형편을 함께 헤아려 정하면 좋겠어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고린도전서 15:42

죽은 사람의 부활도 이와 같아요. 썩을 몸으로 심지만 썩지 않을 몸으로 다시 살아납니다.

개역한글 원문

죽은 자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며

요한복음 11:25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입니다. 나를 믿는 사람은 죽어도 살 것입니다."

개역한글 원문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창세기 3:19

너는 흙에서 나왔으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다. 너는 먼지이니 다시 먼지로 돌아갈 것이다.

개역한글 원문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 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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