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기도와 영성
남 잘못되라고 기도해도 되나요?
0명이 봤어요0명이 좋아해요
솔직한 질문이라 반가워요.
시편에는 억울한 마음을 하나님께 그대로 쏟아낸 기도도 있어요.
미운 마음을 숨기기보다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내놓는 것은 괜찮아요 (시편 62:8).
다만 예수님은 원수를 위해 기도하라고 하셨어요 (마태복음 5:44).
그분은 미운 사람까지 잘되기를 바라세요.
그래서 갚아주는 일은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성경이 말하는 길이에요.
지금 그 마음 그대로 하나님께 가져가도 괜찮아요.
함께 천천히 걸어가요.
관련 성경 구절
마태복음 5:44
너희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박해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라.
개역한글 원문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로마서 12:19
사랑하는 여러분, 직접 원수를 갚으려 하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에 맡기세요. 성경에 '원수 갚는 것은 내 일이니 내가 갚겠다'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시편 62:8
백성들아, 언제든지 그분을 의지하세요. 그분 앞에 마음을 쏟아놓으세요.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이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백성들아 시시로 저를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셀라)
관련 주제 기도와 영성 질문 모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