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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요한계시록은 무서운 책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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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요한계시록에는 무서운 장면이 많지만, 이 책의 첫 문장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고 시작해요 (요한계시록 1:1).
겁주려는 책이 아니라 예수님이 누구신지 보여주려는 책이에요.

이 책은 박해받던 성도들에게 쓴 위로의 편지였어요.
무서운 그림들 사이에서 결국 어린양이 이기시고, 하나님이 눈물을 닦아 주신다고 약속해요 (요한계시록 21:4).

그래서 요한계시록은 두려움이 아니라 소망으로 읽는 책이에요.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은 함께 천천히 살펴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요한계시록 1: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입니다. 하나님이 곧 일어날 일들을 그분의 종들에게 보여 주시려고 그리스도에게 주신 것입니다.

개역한글 원문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하신 것이라

요한계시록 21:4

하나님이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며, 다시는 죽음도 슬픔도 울음도 아픔도 없을 것이다

개역한글 원문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요한계시록 1:17

그분이 오른손을 내게 얹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두려워하지 마라. 나는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개역한글 원문

내가 볼 때에 그 발 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가라사대 두려워 말라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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