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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생활

가족 중에 나만 믿어도 괜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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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믿는 길은 외롭게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성경은 가족 중 한 사람의 믿음도 결코 작지 않다고 말해요.

사도 바울은 빌립보 간수에게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고 했는데, 이는 한 사람의 믿음이 가족에게 흘러갈 통로가 된다는 뜻이에요.
당장 가족을 설득하려 애쓰기보다, 먼저 내 삶이 따뜻하게 바뀌어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더 큰 메시지가 돼요.

조급해하지 말고 묵묵히 기도하며 사랑으로 대하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혼자가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걷는 길이에요.

관련 성경 구절

사도행전 16:31

주 예수님을 믿으세요. 그러면 당신과 당신의 온 집안이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개역한글 원문 ▾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베드로전서 3:1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가족이 있더라도, 말이 아닌 당신의 삶의 모습을 통해 마음이 움직일 수 있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

아내 된 자들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하라 이는 혹 도를 순종치 않는 자라도 말로 말미암지 않고 그 아내의 행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려 함이니

여호수아 24:15

다른 사람이 어떤 선택을 하든, 나와 내 집은 주님을 섬기겠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열조가 강 저편에서 섬기던 신이든지 혹 너희의 거하는 땅 아모리 사람의 신이든지 너희 섬길 자를 오늘날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