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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삼위일체

내 인생은 이미 정해져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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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질문이에요.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를 향해 좋은 계획을 품고 계신다고 말해요 (예레미야 29:11).

하지만 이는 모든 게 정해져 우리가 아무것도 못 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선택할 자유를 주시고, 그 길을 함께 걸어가시는 분이에요 (잠언 16:9).

그래서 미래는 정해진 운명이라기보다 사랑 안에서 펼쳐지는 동행에 가까워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예레미야 29:11

내가 너희를 위해 품은 계획을 나는 안다. 그것은 재앙이 아니라 평안을 주고,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려는 계획이다.

개역한글 원문 ▾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 하는 생각이라

잠언 16:9

사람이 마음속으로 자기 길을 계획하지만,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개역한글 원문 ▾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로마서 8:28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곧 그분의 뜻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개역한글 원문 ▾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