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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악의 문제

세상은 왜 불공평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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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마음 아픈 질문이에요.
성경도 세상의 불공평함을 외면하지 않아요.
오히려 의인이 고난받고 악인이 잘되는 현실을 솔직하게 담고 있어요 (시편 73:3).

다만 지금의 불공평이 결코 끝은 아니에요.
하나님은 모든 것을 바로잡으실 날을 약속하셨고, 이는 고통 속에서 붙드는 소망이에요 (요한계시록 21:4).

답을 다 알 수는 없지만,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73:3

나는 거의 넘어질 뻔했어요. 악한 사람들이 잘되는 것을 보고 그들을 부러워했기 때문이에요.

개역한글 원문 ▾

이는 내가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오만한 자를 질시하였음이로다

요한계시록 21:4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거예요. 다시는 죽음도, 슬픔도, 울부짖음도, 고통도 없을 거예요. 이전의 것들이 모두 사라졌기 때문이에요.

개역한글 원문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로마서 8:28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곧 그분의 뜻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개역한글 원문 ▾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