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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악의 문제
젊은 나이에 배우자를 잃으면 어떻게 견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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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아프고 힘드시죠.
젊은 나이에 배우자를 잃는 슬픔은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운 아픔이에요.
성경은 슬픔을 억누르라고 하지 않고, 함께 울어주시는 하나님을 보여줘요.
예수님도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우셨어요 (요한복음 11:35).
그리고 상한 마음을 가까이하시는 분이라고 약속하세요 (시편 34:18).
지금은 억지로 슬픔을 이겨내려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그리움도 눈물도 하나님 앞에 그대로 가져가도 돼요.
같이 천천히 걸어가요.
관련 성경 구절
요한복음 11:35
예수님도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시편 34:18
하나님은 마음이 상한 사람에게 가까이 계시고, 상심한 사람을 구원해 주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