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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악의 문제
왜 피해자가 가해자보다 더 힘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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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마음 아픈 질문이에요.
피해자는 상처를 그대로 안고 사는데, 가해자는 아무 일 없다는 듯 편해 보이니까요.
시편 기자도 악인이 잘되는 걸 보며 괴로워했어요.
하지만 그는 하나님 앞에서 진짜 결말을 깨달았다고 말해요 (시편 73:17).
지금 아프다는 건 마음이 살아있다는 증거예요.
하나님은 상한 마음 가까이 계세요 (시편 34:18).
같이 그 마음을 꺼내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73:17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야 그들의 결국을 깨달았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저희 결국을 내가 깨달았나이다
시편 34:18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사람들 가까이에 계시고, 낙심한 사람들을 구원해 주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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