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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발람의 나귀는 정말 말을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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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민수기 22장에 보면 나귀가 실제로 사람의 말을 했다고 기록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나귀의 입을 열어 말하게 하신 특별한 사건이에요 (민수기 22:28).
이는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방법이 다양하다는 걸 보여주는 장면이에요.
발람이 욕심에 눈이 멀어 천사를 못 봤지만, 나귀는 위험을 먼저 알아챘어요 (민수기 22:31).
이 사건은 우리가 놓치기 쉬운 하나님의 경고를 다시 생각하게 해줘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민수기 22:28
여호와께서 나귀의 입을 열자, 나귀가 발람에게 말했다. '제가 당신에게 무엇을 잘못했기에 저를 이렇게 세 번이나 때리십니까?'
개역한글 원문
여호와께서 나귀 입을 여시니 발람에게 이르되 내가 네게 무엇을 하였기에 나를 이같이 세 번을 때리느뇨
민수기 22:31
그때 여호와께서 발람의 눈을 밝히시니, 그는 여호와의 천사가 칼을 빼어 들고 길에 서 있는 것을 보고 머리를 숙여 엎드렸다.
개역한글 원문
때에 여호와께서 발람의 눈을 밝히시매 여호와의 사자가 손에 칼을 빼어 들고 길에 선 것을 보고 머리를 숙이고 엎드리니
베드로후서 2:16
말 못하는 나귀가 사람의 음성으로 말하여, 이 선지자의 어리석은 행동을 막았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자기의 불법을 인하여 책망을 받되 말 못하는 나귀가 사람의 소리로 말하여 이 선지자의 미친 것을 금지하였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