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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악의 문제
가정폭력을 당해도 참고 살아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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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에요, 참고 살아야 하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은 폭력을 견디라고 말씀하신 적이 없어요.
성경은 사람의 몸을 하나님의 성전이라 부르며 소중히 여기라 말해요 (고린도전서 6:19).
나와 가족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이기적인 게 아니라 마땅한 책임이에요.
하나님은 상한 마음을 가진 이 곁에 가까이 계세요 (시편 34:18).
지금 안전한 곳과 도움을 구하는 게 먼저예요.
같이 방법을 찾아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고린도전서 6:19
여러분의 몸은 하나님께서 주신 성령이 계시는 성전이며,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의 것이 아닙니다.
개역한글 원문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시편 34:18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사람들 가까이에 계시고, 낙심한 사람들을 구원해 주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이사야 41:10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와 함께 있고, 놀라지 마라. 내가 네 하나님이다. 내가 너를 굳세게 하고 도와주며,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어 주겠다.
개역한글 원문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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