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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삼위일체

못난 나도 하나님이 사랑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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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 것 같아서 사랑받지 못할 것 같다는 느낌, 정말 이해해요.
그런데 성경은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신다고 말해요 (로마서 5:8).

하나님은 내가 완벽해질 때를 기다리지 않으셨어요.
오히려 내가 가장 부족할 때 먼저 손을 내미셨어요.

"너는 내 눈에 보배롭고 소중하다"는 말씀처럼 (이사야 43:4), 그 사랑은 조건 없이 나에게 닿아 있어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로마서 5:8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하나님은 우리를 향한 사랑을 확실히 보여주셨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이사야 43:4

너는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한다고 하나님이 말씀하세요.

개역한글 원문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고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사람들을 주어 너를 바꾸며 백성들로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요한일서 4:10

사랑은 여기에 있어요. 우리가 먼저 하나님을 사랑한 게 아니라, 하나님이 먼저 우리를 사랑하셔서 아들을 보내주셨어요.

개역한글 원문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