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좋은 일도 두렵게 느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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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마음 충분히 이해돼요.
좋은 일 앞에서도 두려움이 드는 건, 우리가 그것을 잃을까 봐, 또는 감당할 수 있을까 걱정되기 때문이에요.
성경은 그런 떨림을 부끄러워하지 말라고 말해요.
오히려 하나님은 두려움 너머에서 우리를 붙드시는 분이라고 약속하세요 (이사야 41:10).
그분의 사랑은 두려움을 천천히 녹여줍니다 (요한일서 4:18).
지금의 떨림도 하나님 앞에 그대로 가져가 보세요.
함께 살펴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이사야 41:10
두려워하지 마세요, 내가 너와 함께 있습니다. 놀라지 마세요, 나는 당신의 하나님입니다. 내가 당신을 강하게 하고 도와주며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붙들어 주겠습니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요한일서 4:18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몰아냅니다. 두려움에는 벌 받을 것에 대한 걱정이 담겨 있으니, 두려워하는 사람은 아직 사랑을 온전히 이루지 못한 것입니다.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빌립보서 4:6-7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아뢰세요. 그러면 사람의 생각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평강이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 줄 거예요.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