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기도와 영성
악한 마음도 하나님께 말해도 되나요?
2명이 봤어요0명이 좋아해요
네, 말해도 됩니다.
오히려 숨기지 말고 그대로 가져가세요.
하나님은 이미 우리 마음속 모든 생각을 아십니다.
시편에는 분노, 두려움, 심지어 원망도 솔직하게 적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를 거절하지 않으셨습니다.
악한 마음을 고백하는 것 자체가 하나님을 신뢰한다는 증거입니다.
그분 앞에 솔직할 때, 치유가 시작됩니다.
관련 성경 구절
시편 62:8
백성들아, 언제나 그분을 신뢰하고 그분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이시다.
개역한글 원문 ▾
백성들아 시시로 저를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셀라)
시편 139:2
주님은 내가 앉고 일어서는 것을 아시고, 멀리서도 내 생각을 환히 아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洞燭)하시오며
히브리서 4:16
그러므로 자비를 받고 때에 맞는 도움의 은혜를 얻기 위해,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하게 나아갑시다.
개역한글 원문 ▾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