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고통과 악의 문제

외로움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건가요?

1명이 봤어요0명이 좋아해요

외로움이 들 때 정말 막막하죠.
성경 속 인물들도 깊은 외로움을 겪었어요 (열왕기상 19:10).

하나님은 그 외로움을 통해 우리를 더 가까이 부르시기도 해요.
때로 외로움은 하나님과 마주하는 조용한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 (시편 23:4).

무엇보다 그분은 우리를 결코 혼자 두지 않겠다고 약속하셨어요.
함께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23:4

내가 어두운 죽음의 골짜기를 지나가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주님이 나와 함께 계시기 때문이다

개역한글 원문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신명기 31:6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이 너와 함께하시며 결코 떠나지도 버리지도 않으신다.

개역한글 원문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와 함께 행하실 것임이라 반드시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라 하고

열왕기상 19:10

저만 홀로 남았는데, 그들이 제 생명마저 빼앗으려 합니다.

개역한글 원문

저가 대답하되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열심히 특심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저희가 내 생명을 찾아 취하려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