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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구원
예수님은 왜 하나님께 버림받았다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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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나의 하나님,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외치셨어요 (마태복음 27:46).
이 순간 예수님은 자기 백성의 죄를 대신 지셨어요 (마태복음 1:21).
이는 우리 죄를 대신 진 고통이었어요 (이사야 53:5).
하지만 이 외침은 절망이 아니라 시편 22편의 고백이었고, 결국 하나님의 구원으로 마무리돼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마태복음 27:46
오후 세 시쯤 예수님이 크게 소리치셨습니다.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이는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습니까"라는 뜻입니다.
개역한글 원문
제구시 즈음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질러 가라사대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마태복음 1:21
마리아가 아들을 낳을 것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실 분이기 때문이다.
개역한글 원문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이사야 53:5
그가 찔린 것은 우리의 잘못 때문이었고, 그가 상한 것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었습니다. 그가 받은 벌로 우리가 평화를 얻었고, 그가 맞은 매로 우리가 나음을 얻었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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