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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영성

외모 때문에 힘들 때 기도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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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이에요, 기도해도 괜찮아요.
외모 때문에 힘든 마음도 하나님 앞에 그대로 꺼내놓을 수 있어요 (베드로전서 5:7).

사람은 겉모습을 보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보세요 (사무엘상 16:7).
당신은 그분이 귀하게 지으신 존재라는 걸 기억해 주세요.

속상한 감정 그대로 기도로 가져가도 돼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베드로전서 5:7

여러분의 모든 걱정과 염려를 하나님께 맡기세요, 하나님이 여러분을 돌보고 계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사무엘상 16:7

사람은 겉모습을 보지만 하나님은 마음의 중심을 보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시편 139:14

주님, 저를 놀랍고 신비롭게 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영혼이 그 사실을 잘 압니다.

개역한글 원문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