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하나님과 삼위일체

구약의 하나님은 왜 무서운가요?

0명이 봤어요0명이 좋아해요

정말 좋은 질문이에요.
구약을 처음 읽으면 심판과 전쟁 이야기 때문에 하나님이 무섭게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구약의 하나님은 죄와 불의를 미워하시면서도 끝까지 품으시는 분이에요.
홍수나 심판 이야기 옆에는 늘 돌이키라는 부르심과 용서의 약속이 함께 있거든요.
무서움처럼 보이는 것은 사실 우리를 살리시려는 깊은 사랑의 다른 얼굴이에요.

신약의 예수님도 구약의 하나님과 같은 한 분이세요.
조급해하지 말고 함께 천천히 읽어가요.

관련 성경 구절

출애굽기 34:6

나는 자비롭고 은혜로우며, 쉽게 화내지 않고 한결같은 사랑과 진실이 넘치는 하나님이다.

개역한글 원문 ▾

여호와께서 그의 앞으로 지나시며 반포하시되 여호와로라 여호와로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로라

예레미야 29:11

내가 너희를 위해 품은 계획을 나는 안다. 그것은 재앙이 아니라 평안을 주고,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려는 계획이다.

개역한글 원문 ▾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 하는 생각이라

시편 103:8

하나님은 긍휼이 많고 은혜로우시며, 좀처럼 화내지 않으시고 사랑이 풍성하신 분입니다.

개역한글 원문 ▾

여호와는 자비로우시며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