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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악의 문제

몸이 불편한 것도 하나님의 계획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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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몸이 불편한 것도 하나님이 미워해서 주시는 벌이 아니에요.

성경은 오히려 연약함 속에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보여줘요 (고린도후서 12:9).
바울도 병을 없애 달라고 기도했지만, 하나님은 그 연약함 속에서 은혜를 부어주셨어요.

지금 불편한 몸으로 살아가고 있어도 그 삶은 하나님의 눈길 밖에 있지 않아요 (시편 139:14).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고린도후서 12:9

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셨어요. '내 은혜가 네게 충분하다. 내 능력은 약한 데서 완전해진다.' 그래서 나는 오히려 내 약함을 기쁘게 자랑하려 합니다.

개역한글 원문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시편 139:14

주님, 저를 놀랍고 신비롭게 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영혼이 그 사실을 잘 압니다.

개역한글 원문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