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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구원

믿기로 한 결심이 자주 흔들려도 괜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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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결심이 자주 흔들리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성경에도 흔들렸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많이 나와요.
베드로도 예수님을 따르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부인하고 말았죠 (마가복음 14:72).

중요한 건 완벽하게 흔들리지 않는 믿음이 아니라, 흔들릴 때마다 다시 돌아오는 마음이에요.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이미 알고 계세요 (시편 103:14).

오늘 마음이 흔들렸다면, 그것도 믿음의 여정 중 하나예요.
같이 천천히 걸어가요.

관련 성경 구절

마가복음 14:72

닭이 두 번째 울자 베드로는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떠올라 그 자리에서 울음을 터뜨렸다.

개역한글 원문

닭이 곧 두 번째 울더라 이에 베드로가 예수께서 자기에게 하신 말씀 곧 닭이 두 번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기억되어 생각하고 울었더라

시편 103:14

하나님은 우리가 어떤 존재인지, 흙처럼 연약하게 지어진 존재라는 것을 다 알고 계세요.

개역한글 원문

이는 저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진토임을 기억하심이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