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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삼위일체

하나님은 저를 매일 생각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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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질문이에요.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를 향한 생각이 셀 수 없이 많다고 말해요 (시편 139:17-18).

이는 빠짐없이 나를 향한 마음이라는 뜻이에요.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은 우리 머리카락까지 다 세신다고 하셨어요 (마태복음 10:30).

작은 일상까지 지켜보시는 그 시선이 참 따뜻하지 않나요?
같이 그 마음을 하나씩 느껴봐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139:17-18

하나님, 주님의 생각이 제게 얼마나 소중한지요. 그 수를 세어보려 해도 모래보다 많습니다. 제가 눈을 뜰 때도 주님은 여전히 저와 함께 계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하나님이여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 내가 세려고 할지라도 그 수가 모래보다 많도소이다 내가 깰 때에도 오히려 주와 함께 있나이다

마태복음 10:30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하나님께서 다 세어보고 계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