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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이후의 세계
지옥에선 정말 불에 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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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성경에서 말하는 지옥의 '불'은 문자 그대로의 불꽃이라기보다 하나님과 영원히 분리된 고통을 그려내는 표현으로 자주 읽혀요 (마태복음 25:41).
예수님은 이 현실을 '불', '어둠', '슬피 우는 곳' 같은 여러 이미지로 말씀하셨어요.
중요한 건 장소의 온도가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가 그곳에 가기를 원치 않으신다는 마음이에요 (베드로후서 3:9).
그래서 복음은 두려움이 아니라 사랑의 초대예요.
함께 천천히 살펴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마태복음 25: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개역한글 원문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베드로후서 3:9
주님은 약속을 더디 지키시는 게 아니라, 누구도 멸망하지 않고 다 돌이키기를 바라며 오래 참고 기다리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요한복음 3:16
하나님이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셔서 하나뿐인 아들을 보내셨으니,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입니다.
개역한글 원문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獨生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