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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생활
교회 처음 갔는데 아는 사람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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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문을 처음 열고 들어가는 일, 생각보다 큰 용기가 필요해요.
아는 얼굴 하나 없는 자리에서 어색함을 느끼는 건 너무나 자연스러운 마음이에요.
그런데 성경은 우리가 먼저 하나님께 아신 바 된 사람이라고 말해요 (갈라디아서 4:9).
낯선 공간에 혼자 앉아 있는 것 같아도, 그 자리에 이미 함께 계신 분이 있어요 (시편 139:7).
관계는 한 번에 만들어지지 않으니 조급해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같은 자리에 몇 주 앉다 보면 인사 나눌 얼굴이 하나둘 생겨나요.
천천히 함께 가봐요.
관련 성경 구절
갈라디아서 4:9
이제는 여러분이 하나님을 알 뿐 아니라, 더 정확히 말하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아시는 자가 되었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뿐더러 하나님의 아신 바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한 초등 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저희에게 종노릇하려 하느냐
시편 139:7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갈 수 있을까요? 주 앞에서 어디로 피할 수 있을까요?
개역한글 원문
내가 주의 신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히브리서 10:25
모이기를 그만두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처럼 하지 말고, 오히려 서로 권면하며 그날이 가까워질수록 더욱 그렇게 하자.
개역한글 원문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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