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기도와 영성

기도를 혼잣말처럼 편하게 해도 되나요?

0명이 봤어요0명이 좋아해요

네, 얼마든지 괜찮아요.
기도는 격식 차린 말이 아니라 하나님과 나누는 편안한 대화예요 (빌립보서 4:6).

어려운 단어를 몰라도 괜찮고, 문법이 틀려도 상관없어요.
오히려 솔직한 마음을 그대로 쏟아낼 때 하나님이 더 기뻐하세요 (시편 62:8).

처음엔 어색해도 자꾸 하다 보면 편해져요.
같이 편하게 이야기해봐요.

관련 성경 구절

빌립보서 4:6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기도할 때마다 감사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구하세요.

개역한글 원문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시편 62:8

언제든지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을 솔직히 쏟아놓으세요.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백성들아 시시로 저를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