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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이후의 세계
부모님을 먼저 보낸 슬픔은 언제 옅어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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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을 떠나보낸 슬픔에는 정해진 기한이 없어요.
성경도 슬픔을 서둘러 덮으라고 말하지 않아요.
예수님도 친구의 무덤 앞에서 우셨어요 (요한복음 11:35).
하나님은 우리 눈물을 하나하나 기억하시는 분이에요 (시편 56:8).
슬픔은 사라진다기보다 사랑의 다른 이름으로 남아요.
그 마음을 함께 천천히 들여다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요한복음 11:35
예수님께서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시편 56:8
주님은 제가 떠돌며 흘린 눈물을 모두 세고 계십니다. 제 눈물을 주님의 병에 담아 두시고, 주님의 책에 기록해 두지 않으셨습니까?
개역한글 원문
나의 유리함을 주께서 계수하셨으니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이것이 주의 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나이까
마태복음 5:4
슬퍼하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입니다.
개역한글 원문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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