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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성경은 옛날 책인데 왜 읽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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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성경은 오래된 책이지만, 사람의 마음과 삶을 다루기에 지금도 깊이 와닿아요 (히브리서 4:12).
시대는 변해도 사랑, 용서, 두려움 같은 고민은 그대로예요.
그래서 옛 글이 오늘 나에게 건네는 말처럼 느껴질 때가 많아요 (시편 119:105).
천천히 읽다 보면 한 구절이 마음에 남을 거예요.
함께 살펴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히브리서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어 어떤 양날의 검보다도 날카로워서, 우리 마음의 생각과 속뜻까지 꿰뚫어 봅니다.
개역한글 원문 ▾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시편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을 비추는 등불이며, 내가 걸어갈 길을 밝혀 주는 빛입니다.
개역한글 원문 ▾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