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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이후의 세계

스데반은 죽음 앞에서 왜 담대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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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데반은 죽음 앞에서도 두려워하지 않았어요.
성령이 충만했던 그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영광과 예수님을 보았어요 (사도행전 7:55-56).
하나님이 함께 계신다는 확신이 그를 붙들어 준 거예요.

그는 돌에 맞으면서도 자신을 죽이는 사람들을 위해 용서를 구했어요 (사도행전 7:60).
이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보여주신 사랑을 그대로 따른 거예요.

죽음이 끝이 아니라는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한 담대함이었어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사도행전 7:55-56

스데반은 성령으로 가득 차서 하늘을 바라보다가 하나님의 영광과 예수님이 하나님 오른편에 서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스데반이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한대

사도행전 7:60

스데반은 무릎을 꿇고 큰 소리로 '주님, 이 죄를 저 사람들에게 돌리지 마세요'라고 외친 뒤 숨을 거두었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가로되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