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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성경 속 마리아는 어떤 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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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질문이에요.
마리아는 예수님을 낳으신 어머니이자, 하나님의 부르심에 겸손히 순종한 평범한 여인이었어요 (누가복음 1:38).
천사가 찾아왔을 때 그는 두려움 속에서도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이루어지이다"라고 응답했어요.
또한 아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실 때까지 곁을 지킨 분이기도 해요 (요한복음 19:25).
마리아의 삶은 믿음으로 응답하는 한 사람의 이야기예요.
함께 천천히 살펴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누가복음 1:38
마리아가 말했어요. "저는 주님의 여종이에요. 말씀하신 대로 제게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그러자 천사는 떠나갔어요.
개역한글 원문 ▾
마리아가 가로되 주의 계집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
누가복음 1:46-48
마리아가 말했어요. "내 영혼이 주님을 찬양하고, 내 마음이 나의 구주 하나님을 기뻐합니다. 그분이 이 보잘것없는 여종을 돌아보셨기 때문이에요."
개역한글 원문 ▾
마리아가 가로되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였음은 그 계집종의 비천함을 돌아 보셨음이라 보라 이제 후로는 만세에 나를 복이 있다 일컬으리로다
요한복음 19:25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는 그의 어머니 마리아와 이모, 그리고 막달라 마리아가 함께 서 있었어요.
개역한글 원문 ▾
예수의 십자가 곁에는 그 모친과 이모와 글로바의 아내 마리아와 막달라 마리아가 섰는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