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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와 역사
달과 별은 왜 넷째 날에 만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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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창세기 1장에서 하나님은 넷째 날에 해와 달과 별을 만드시고 계절과 날과 해를 정하는 표로 삼으셨어요 (창세기 1:14).
이는 시간의 질서를 세우는 목적이 있었던 거예요.
빛은 이미 첫째 날에 있었지만, 넷째 날의 해와 달은 그 빛을 다스리는 역할을 맡았어요.
별들의 규칙적인 운행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보여줘요 (시편 19:1).
밤하늘을 보며 그 질서를 만드신 분을 떠올려보면 어떨까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창세기 1:14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늘에 빛나는 것들을 두어 낮과 밤을 구분하고 계절과 날짜와 해를 정하는 표시로 삼으라 하셨어요.
개역한글 원문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
창세기 1:16
하나님은 큰 빛인 해로 낮을, 작은 빛인 달로 밤을 다스리게 하시고 별들도 함께 만드셨어요.
개역한글 원문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시편 19:1
하늘은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주고, 밤하늘은 그분이 만드신 솜씨를 드러내요.
개역한글 원문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