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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삼위일체
하나님은 제가 화낸 것도 보고 계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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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하나님은 화낸 순간까지도 다 보고 계셨어요.
그런데 그 시선은 정죄가 아니라 사랑이었어요.
성경은 화내는 것 자체를 죄라고 하지 않아요.
다만 해가 지도록 품지 말라고 권해요 (에베소서 4:26).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까지 아시고 품어주시는 분이에요 (시편 103:14).
감정을 숨기지 말고 솔직하게 하나님께 가져가 보세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에베소서 4:26
화가 나더라도 죄를 짓지는 마세요. 해가 지도록 화를 품고 있지 마세요.
개역한글 원문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시편 103:14
그분은 우리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아시고, 우리가 흙임을 기억하신다.
개역한글 원문
이는 저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진토임을 기억하심이로다
시편 139:4
여호와여, 내가 말을 꺼내기도 전에 주님은 내 혀의 말을 이미 다 알고 계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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