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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악의 문제
실수로 남에게 상처 주면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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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많이 무거우시죠.
누구나 살다 보면 뜻하지 않게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줄 수 있어요.
중요한 건 그다음이에요.
용기 내어 사과하고 관계를 회복하려는 마음이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모습이에요 (마태복음 5:23-24).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다 아시고 늘 다시 시작할 기회를 주시는 분이에요 (시편 103:8).
너무 자책하지 말고, 함께 천천히 걸어가요.
관련 성경 구절
마태복음 5:23-24
예물을 드리려다가 누군가 너에게 서운한 마음을 품은 것이 생각나거든, 먼저 가서 그 사람과 화해하고 돌아와 예물을 드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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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 들을 만한 일이 있는 줄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시편 103:8
하나님은 긍휼이 많고 은혜로우시며, 좀처럼 화내지 않으시고 사랑이 풍성하신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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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는 자비로우시며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도다
잠언 28:13
잘못을 숨기는 사람은 잘 되지 않지만, 잘못을 인정하고 돌이키는 사람은 긍휼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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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치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