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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생활
교인끼리만 어울려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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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고민이에요.
믿음의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분명 큰 힘이 돼요.
하지만 예수님은 교회 밖 사람들과도 거리낌 없이 어울리셨어요 (마가복음 2:17).
오히려 우리는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부르심을 받았어요 (마태복음 5:14).
교회 밖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피할 대상이 아니라 사랑을 나눌 소중한 이웃이에요.
물론 마음을 흔드는 관계는 지혜롭게 분별하면 돼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마가복음 2:17
건강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 없듯,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개역한글 원문
예수께서 들으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느니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5:14
여러분은 세상의 빛입니다. 산 위에 자리한 마을은 결코 숨길 수 없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요한복음 17:15
그들을 세상에서 데려가 달라는 것이 아니라, 악에서 지켜 달라고 기도합니다.
개역한글 원문
내가 비옵는 것은 저희를 세상에서 데려가시기를 위함이 아니요 오직 악에 빠지지 않게 보전하시기를 위함이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