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죽음 이후의 세계
천국에서도 부부로 사나요?
0명이 봤어요0명이 좋아해요
정말 따뜻한 질문이에요.
많은 분들이 사랑하는 사람과 천국에서도 함께하길 바라며 이 질문을 떠올리세요.
예수님은 부활 후의 삶에 대해 결혼하거나 시집가는 일이 없다고 말씀하셨어요.
이는 부부 사랑이 사라진다는 뜻이 아니라, 천국에서는 모든 관계가 더 깊고 온전한 사랑으로 완성된다는 의미예요.
지상에서 나눈 사랑은 사라지지 않고, 하나님 안에서 더 풍성하게 이어져요.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을 더 소중히 여기며 함께 걸어가요.
관련 성경 구절
마태복음 22:30
부활 때에는 장가도 가지 않고 시집도 가지 않으며,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단다.
개역한글 원문 ▾
부활 때에는 장가도 아니가고 시집도 아니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고린도전서 13:13
그러므로 믿음과 소망과 사랑, 이 세 가지는 영원히 남는데 그중에 으뜸은 사랑입니다.
개역한글 원문 ▾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요한계시록 21:4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거예요. 다시는 죽음도, 슬픔도, 울부짖음도, 고통도 없을 거예요. 이전의 것들이 모두 사라졌기 때문이에요.
개역한글 원문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