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교회와 신앙생활

옛 친구들과 멀어져도 괜찮나요?

1명이 봤어요0명이 좋아해요

옛 친구들과의 거리감 때문에 마음이 무겁죠.
예수님을 따르다 보면 가치관이 달라지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관계도 생겨요.
이건 꼭 누군가의 잘못이 아니라 변화의 한 과정일 수 있어요.

그렇다고 옛 친구들을 완전히 끊어내야 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오히려 변함없이 사랑하되 휩쓸리지 않는 거리를 지키는 지혜가 필요해요.
나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새로운 관계도 천천히 만들어 가면 좋아요.

관계의 변화가 외롭게 느껴질 수 있지만, 하나님은 그 자리에 새로운 동행을 준비해 두세요.
함께 천천히 살펴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잠언 13:20

지혜로운 사람과 함께 다니면 지혜를 얻지만, 어리석은 사람과 사귀면 해를 입게 됩니다.

개역한글 원문 ▾

지혜로운 자와 동행하면 지혜를 얻고 미련한 자와 사귀면 해를 받느니라

고린도전서 15:33

속지 마세요. 나쁜 친구를 사귀면 좋은 습관도 망가지게 됩니다.

개역한글 원문 ▾

속지 말라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

로마서 12:18

할 수 있다면, 여러분이 할 수 있는 한 모든 사람과 평화롭게 지내세요.

개역한글 원문 ▾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평화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