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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다니엘은 왜 사자굴에서도 기도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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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은 새로운 법이 생겨도 전에 하던 대로 기도했어요.
위험한 순간에도 하나님과의 만남을 멈추지 않은 거예요.
이는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습관을 보여줘요 (다니엘 6:10).

기도는 다니엘에게 형식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였어요.
그래서 목숨이 걸린 상황에서도 그 관계를 포기하지 않았던 거죠 (시편 55:17).

우리도 매일의 작은 기도 습관이 큰 위기를 버티게 하는 힘이 될 수 있어요.
같이 나만의 기도 습관을 만들어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다니엘 6:10

다니엘은 전에 하던 대로 하루에 세 번씩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했어요.

개역한글 원문

다니엘이 이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그 방의 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열린 창에서 전에 행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시편 55:17

아침, 점심, 저녁으로 힘들 때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제 목소리를 들어주세요.

개역한글 원문

저녁과 아침과 정오에 내가 근심하여 탄식하리니 여호와께서 내 소리를 들으시리로다

다니엘 6:22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 사자들의 입을 막으셔서 저는 다치지 않았어요.

개역한글 원문

나의 하나님이 이미 그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봉하셨으므로 사자들이 나를 상해치 아니하였사오니 이는 나의 무죄함이 그 앞에 명백함이오며 또 왕이여 나는 왕의 앞에도 해를 끼치지 아니하였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