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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성경을 읽다가 궁금한 건 누구한테 묻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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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읽다 막히는 순간은 오히려 좋은 신호예요.
마음이 진짜로 말씀 앞에 섰다는 뜻이니까요.
먼저 성경 자체가 가장 좋은 선생님이에요.
어려운 구절은 앞뒤 문맥과 다른 본문이 서로 설명해 주거든요 (디모데후서 3:16).
그리고 혼자 끙끙 앓기보다 먼저 믿음의 길을 걸어온 사람에게 묻는 게 지혜예요.
에티오피아 사람도 읽다 막혔을 때 빌립이 곁에서 풀어 주었어요 (사도행전 8:31).
목사님, 소그룹 리더, 함께 읽는 친구 누구든 좋아요.
궁금한 걸 들고 오세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사도행전 8:31
그가 대답했습니다. "누가 가르쳐 주지 않으면 제가 어떻게 깨달을 수 있겠습니까?" 그러고는 빌립에게 올라와 곁에 앉으라고 청했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대답하되 지도하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뇨 하고 빌립을 청하여 병거에 올라 같이 앉으라 하니라
디모데후서 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된 것으로, 가르치고 바로잡고 의롭게 살도록 훈련하는 데 유익합니다.
개역한글 원문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잠언 11:14
이끌어 주는 사람이 없으면 백성은 길을 잃지만, 조언해 주는 사람이 많으면 안전합니다.
개역한글 원문
도략이 없으면 백성이 망하여도 모사가 많으면 평안을 누리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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