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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영성
기도 부탁을 받고 잊어버리면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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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버릴까 봐 걱정하는 마음 자체가 이미 그 사람을 아끼는 마음이에요.
우리는 모두 연약해서 깜빡할 때가 있어요.
그래서 부탁받은 그 자리에서 짧게라도 바로 기도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에요.
휴대폰에 이름을 메모해 두는 것도 도움이 돼요.
무엇보다 우리가 잊어도 하나님은 결코 잊지 않으세요 (이사야 49:15).
성령님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와주세요 (로마서 8:26).
오늘부터 작게 시작해 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이사야 49:15
엄마가 젖 먹는 아기를 잊을 수 있겠느냐? 자기가 낳은 아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을 수 있겠느냐? 혹시 엄마들은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결코 잊지 않겠다.
개역한글 원문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로마서 8:26
이처럼 성령님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세요.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알지 못하지만, 성령님이 말로 다 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친히 간구하세요.
개역한글 원문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골로새서 4:2
기도에 힘쓰고, 기도할 때 깨어 있으며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마세요.
개역한글 원문
기도를 항상 힘쓰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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